왜 나는 작곡하는가? 내가 마음속으로 지니고 있는 것은 밖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안 된다. 그래서 작곡하는 것이다. 음악은 사람의 정신으로부터 불꽃을 뿜어 올리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. -베토벤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. 즉 근(勤)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. 근(謹)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. 화(和)는 서로 화목하는 것. 완(緩)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.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(勤), 근(謹), 화(和), 완(緩)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,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. 장관(張觀)이 한 말. -소학 학문을 하면서 그것으로 인해 이름을 얻고자 하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이미 거짓이 된다. -근사록 PR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한다는 진실된 마음이 있어야 한다. 그저 상품만 선전해서는 잘 팔리지도 않고 광고 효과도 나타나지 않는다. 파는 사람의 인간적인 성의와 진심이 가득 담겨 있는 광고가 아니면 아무리 선전해도 팔리지 않는다. -스즈키 사부로스케(‘아지노모토’(인공조미료 메이커)의 창업자) [맛에 산다] 오늘의 영단어 - overpower : 힘으로 눌러 버리다, 제압하다, 깊이 감동시키다세상에는 악보다 선이 많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다. -잴만 삭터 오늘의 영단어 - oceanographic : 해양학오늘의 영단어 - integral : 필수의, 완전체의: 전체척추가 바로 서면 정력은 저절로 좋아지게 될 것이다. -운공 김유재 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.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.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. 안자(顔子)가 노(魯) 나라 정공(定公)에게 답한 말. -순자